
안녕하세요
엊그제부터 외음부가 간지럽기 시작하여 칸디다임을 의심하고 약 처방까지 받고 복용을 한 상태인데요. 근래에 바빴던지라 몸이
너무 피곤했던지 평상시와는 다르게 상태가 조금 심각한 것 같아 하이닥에 질문 드립니다.
간지러움이 있길래 솔직히 처음에는 조금 긁었구요 그 과정에서 상처다가 났고 그 안으로 칸디다 균이 들어간거지 않을까 의심하는 중인데요. 소음순이 우선 엄청 크게 부었고 안쪽에 하얀 반점들이 따닥따닥 올라와있는 상태입니다. 간지러운건 둘째치고 지금은 많이 따갑구요.. 플루코나졸로 치료가 될까요? 병원에 직접 가기가 조금 많이 힘든 상황입니다..
참고 사항으로는 근 한달간 관계는 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