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추위는 엄청 타지만 더위는 좀 덜 타는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실내 온도가 28도, 29도가 되어도 땀이 거의 나지 않습니다
약간 덥다는 느낌도 잘 안 들고
감각이 엄청 무뎌진 느낌
4년전에 당뇨 판정(당화혈 색소 6.8) 그 후 6.3 정도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손 끝이 가끔씩 붓고, 아픈 느낌 있고
고도 비만에 50대 초반입니다
술 담배 안 하고, 운동도 거의 안합니다
육식 별로 안 하고, 골고루 먹는 편입니다.
몸의 온도 시스템이 망가진 느낌입니다
최근까지 내복 입어야 할 정도였습니다(하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