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년 전 12시간 일하고 딱딱한 안전화 신어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이상한 느낌을 받아서 병원에 가 보니 정형외과에서 족저근막염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후로 몇 번 치료 받다가
서 있는 일을 안 하다 보니까 병원에 안 가게 되었는데 직종 변경으로 올해부터 발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1월달부터 제대로 치료 받기 시작했고 2~4월까지 체외충격파 치료 받았고
이후로 괜찮다가 7월부터 다시 체외 충격파 치료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버지께서 걱정되셔서 그런지 지인에 지인을 통해 통화 녹음을 보내주셨는데
통화 내용은 대략 이렇습니다 ( 치료 받으면서 한 번도 듣지 못 한 내용이면서.. 말 도 안되는 것들도 있고 ... )
이게 맞는 내용인지 궁금합니다
1. 발바닥하고 발등 사이 중간에 근육이 빠져서 생기는 병이다?
2.다이어트하면서 길거리에 보이는 돌 깔려져 있는 공원에 흔한 뾰족뾰족 한곳. 그런 곳에서 걸어야 한다?
3.폐결핵처럼 균이 붙어야만 결핵이라는 것처럼 발에 균이 있어야만 족저근막염이다. 족저근막염은 위험한 병이다. → 족저근막염이 아니라 뒤꿈치 통증이라 하는 것이다?
4.발바닥하고 발등 사이에 근육이 붙으면 안 아프다?
5.발 뒤꿈치가 안 좋다는 것은 콩팥이 안 좋다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