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뇌혈관염은 염증의 활성도나 위치에 따라 영상에서 다르게 나타날 수 있어,
과거의 의심 소견이 현재까지 이어진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지금 다시 검사한다면 염증의 흔적만 남아있거나, 완전히 정상일 수도 있고,
드물게는 다시 활성화된 염증이 보일 수도 있습니다.
뇌혈관염은 전신 혈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질환이라
온몸으로 염증이 퍼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건승하세요.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