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만60세 어머니께서 7월7일 뇌졸중 의심증세(복시, 매일 다니던 길이 낯설어 헤맴, 왼쪽 얼굴/팔/다리 감각이상 및 저림)를 보여 지인 권유로 유성비엠피병원에서 뇌검사 후 큰 이상없음 소견을 받았습니다.
이후 검사자료를 들고 유성선병원 신경과에 내원하여 진료를 보니 담당선생님께서 뇌경색이 있다가 운좋게 뚫린 '일과성 뇌허혈증'이 있었을 수도 있고, 그게 아닐 수도 있으니 추가적인 검진을 위해 입원을 권유하셨습니다.
7월8일 ~ 7월11일 입원하여 뇌CT, 심장초음파, 심장CT, 24시간 혈압/심전도 검사 등을 하고 담당 신경과 선생님 및 심장내과 선생님 소견은 큰 이상을 찾지 못했다고 하셨습니다.
주치의 선생님께선 상급병원 방문(충남대병원 신경과)를 권유하셨고, 일주일 뒤 외래진료 예약(유성선병원)을 잡은 뒤 퇴원했습니다.
어머니께서 7월13일 14시~21시 밭에서 비를 맞으면서 일을 하셨고, 귀가 전후로 4회 구토 및 호흡곤란이 있었습니다.(갑자기 숨이 안쉬어진다고 불러서 배와 가슴쪽을 반복해서 눌러달라고 하고 그렇게 숨을 쉬었습니다.) 현재는 호흡은 하고 있으나 얼굴에 열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열사병 혹은 일사병 증상인지 궁금합니다.
또, 119를 불러 응급실에 방문해야 할지, 기존 일과성 뇌허혈증 의심증상이 영향을 줄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복약중인 약은
- 명인 염산아미트리프틸린정 10mg
- 리토바젯 정 10/10mg (대웅)
- 글리아타민 연질캡슐 400mg (대웅제약)
- 플라빅스정 75mg (한국BMS)
- 뉴론틴캡슐 100mg (한국화이자)
- 맥페란정 (동화)
- 케이캡 구강붕해정 50mg (이노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