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초 새로운 환경으로 이동하는 일이 있고, 여름이 다되어갈 쯤 갑자기 손등과 팔이 간지러워 긁으면 그 부위에 두드러기가 올라왔다가 며칠 내에 사라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더불어 입술이 화해지는 제품을 며칠 발랐더니 입술이 화끈거리고 정말 작은 수포가 입술선 쪽에 나는 일이 있었는데요. 그 당시에 본가에 한달정도 있을 일이 생겨 본가 쪽에서 병원 진료를 받았는데, 스테로이드성 약을 통해 괜찮아지게 되었고, 알러지 검사를 통해서는 집먼지 진드기에 약간에 알러지 반응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다시 원래 환경으로 돌아온지 며칠이 지나지 않아 다시 입술에 수포가 올라와 화끈거리고 몸이 간지럽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다시 병원에서 입술은 헤르페스 관련 약을 먹고 며칠 나아졌다 오늘 또다시 수포가 보이고, 몸은 계속 간지러운데, 이렇게 병원에 갔다오면 괜찮아지겠지만, 근본적인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잘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