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생때 기절놀이라는걸 했었는데요 철이 없던 시절이라 멍청한 객기라는걸 몰랐습니다..정말 후회됩니다 구체적인 상황은 이렇습니다 첫번째는 기절할뻔하다가 어지러워서 멈추었고 몇초뒤에 있다가? 다른친구가 목울대를 지긋이 눌러서 시야가 하얘지더니 기절했고 친구는 놀라서 바로 얼굴 때려서 일어났습니다 10초 기절했던것같습니다. 실제로 기절한건 한번입니다 하지만 앞선 상황에 기절할뻔하다 어지러움이 있었다가 얼마지나지 않아 다시 기절한건데 지능에 영향이 갈까요? 의사분들 답변을 들어보면 말로는 그럴 가능성은 적다하시는데 어디까지나 적은거지 없는건 아니잖아요. 그 내포되어있는 가능성때문에 진짜 고민입니다. 제가 우울증이랑 강박증도 심해서 아직도 그 장난때문에 제가 지능이 현저히 떨어진게 아닌가하고 생각하게되거든요..속시원한 답변이 없다보니 매일 걱정으로 사는수준입니다..부탁드립니다 확실하게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