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위 (삽입자위는 안합니다) 를 좀 심하게? 오래? 하면 소변보고 닦을때 조금 묻어나오는 수준으로 출혈있음 (배란일 근처에만)
강도 높게 운동하면 소변 보고 닦을때 조금 묻어나오는 수준으로 출혈 있음 (시기 관계없이)
성관계 후 속옷에 다소 많이 묻고, 소변 보고 닦을때도 생리가 이제 막 시작하려 할 때 처럼 다소 많은 양의 선혈 묻어남 (배란일 근처, 생리 예정일 근처일때)
제가 정리해놓은건데, 위에 적은 경우 말고도 몸이 아프거나 좀 많이 덥거나 하면 찔끔찔끔 묻어나옵니다
단순한 부정출혈일까요?
성관계의 경우 파트너가 손을 삽입하면 더 많이 나서 아마 상처가 났을거라고 짐작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