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과 심리검사 결과가 이렇게 나왔는데 제가 가족을 폭행하지 않았다는 정황증거로 내도 될까요? 저는 정말 폭행의 의도가 없었고 가족이 너무 심하게 흥분하여 제가 진정시키려고 잡은듯한데 진짜 기억이 안나고 그때 제가 손을 심하게 떨고 가슴이 뛰었고 놀란 것만 기억하거든요. 근데 경찰이 제가 잡은 사진을 내밀며 폭행을 주장했는데 기억이 안나 기억이 안난다고 했고 나중에 의견서로 가족이 흥분하여 진정하라며 잡았다고 의견서를 냈는데, 결국 폭행혐의로 재판까지 간 상황이라 평소 제가 그렇게 폭력적인 사람이 아니다 라는 증거로 제 심리검사를 했는데, 제가 피해의식이 있고 가족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나왔어요. ㅡㅡ 이 심리검사 보니까 더 억울한데 심리검사 결과를 보면 제가 어떤 사람으로 나온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