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6일에 화상입고 물집이 생겼습니다.
처음엔 통통하고 투명하게 물집이 차올랐고
혼자서 화상 메디폼, 붕대, 테이프로 드레싱했습니다. 병원은 안갔구요, 화상연고는 화상 입었을 당시 찬물에 담갔다가 발라준 것 말고는 안발랐습니다. 거의 하루에 한 번씩 메디폼 갈아줬어요. 애니클렌 뿌려서 소독도 해줬구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쪼그라드는 것 같더니 오늘 보니까 이렇게 변색 되었고 바깥부분이 딱딱해졌는데 잘 치유되고있는게 맞나요?
이대로 자연스럽게 터지길 기다리다가 터지면 화상전용 밴드를 붙이면 되는게 맞을까요?
정상적인 과정이라면 물집이 터진 후, 발라야하는 연고가 궁금합니다 화상전용밴드는 메디폼 말고 다른걸로 약국에서 설명듣고 사놓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