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달에 근 2주동안 검은콩가루를 우유에 태워서 먹었는데 어느날 소변이 뿌옇게 나오길래 너무과하나 싶어 더이상 먹지않았습니다.일회성이고 그 다음부터 물섭취도 많이하니 괜찮앗는데 그이후로 계란.치킨제외
콩종류 두부나.문어.요런것만 먹으면 소변에 뿌옇게 나오는데 일회성이고 거품은 없습니다
단백뇨가 있나싶어서 소변을 검사햇는데 이미 뿌옇게 나온 소변이 아니고 한차례보고 그이후에 소변이다 보니 단백뇨나 혈뇨는 검출되지않았는데
사실 방광염증세도 있는것 같아 헷갈리는데 그당시 소변상에는 검출되지않앗습니다. 뿌옇게나온 소변기준으로 봐야 정확할것 같은데
이게
짜게먹어서 농축뇨가 나와서 뿌연것인지
단백뇨인지
두부.고사리.문어 이런것에서 인산염이 빠지는것인지
단백뇨+인산염+짜게 먹어서 같이 빠지는건지
늘 그런것이 아니라 먹는거 따라 그런것같은데.. 짜게먹어서 그렇다기엔
오늘점심은 두부조림.된장찌개.마늘쫑. 고사리.감자채 였는데 좀 짜긴햇거든요 그리고 점심먹기전 디카페인카페라떼 마셨습니다.
우유는 팥빙수랑 같이먹을때는 소변이 괜찮앗습니다.
근데 어제는 비빔면에 만두먹었는데도 짯다면 어제 비빔면이 더짜고 소변 아무렇지않았는데ㅠㅠ ..짜서 소변이 뿌옇게나왓다기엔..
소변검사는 어떨때하는것이 가장 정확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