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고등학생 남자입니다. 이게 갑자기 생긴 증상은 아니고 어릴때부터 그랬던 건데 오줌을 싸고나면 잔뇨감이 들고 재채기 같은걸 할때나 요도가 눌리면 오줌이 조금씩 나옵니다. 아니면 괄약근을 조일때 나오기도 하고요. 뭔가 오줌이 계속 세는 느낌입니다. 오줌을 다 싸고 비웠다고 생각해도 오줌이 조금씩 생길때마다 요도로 새서 계속 이 증상이 나타나는 것 같아요. 이 현상을 최소화하려고 항상 소변보고 난 다음에 고환 뒤쪽 요도쪽을 눌러줘야 현상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진짜 이것 때문에 짜증나고 가끔 면이 얇은 반바지 같은 거 입으면 바지가 조금 젖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