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유두축소 수술을 받았습니다
매우 만족스러웠죠 그러다 2주차에 실밥을 제거하고 3주차 부터 다시 헬스를 시작했습니다. 3주차에 벤치프레스를 하고 가슴 운동을 2일 정도 했는데 미세하게 피부가 늘어난 기분이었습니다.
물론 수술전 장력으로 돌아오려면 평균 4개월 정도 걸린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4개월 동안 운동을 안하기도 그래서 스테리스트립이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흉터가 늘어나는걸 방지해준다더군요.
지금은 4주차가 되었습니다
궁금한게 있습니다.
1. 지금이라도 스테리스트립을 붙이면 당연히 늘어나는건 방지가 되겠지만 현재 늘어난 상태 그대로 장력이 강해지는걸까요? 즉 4개월 후 스테리스트립을 종료하고 때어내면 스테리스티립을 붙이기 전 피부 늘어난 상태 그대로 일까요?
2. 아니면 스테리 스트립을 붙이게 되면서 유두와 유륜이 더 납작하게 눌린 상태(압박) 입니다. 이 상태로 4개월이 지나면 장력이 회복되면서 눌린 상태로 고정이 되면서 회복이 되는걸까요?
요약하면
스테리 스트립을 4개웡 붙이고 때어 냈을 때
붙여진 상태로 회복이되며 콜라겐이 배열되어서 납작하게 회복되는지, 아니면 붙이기 전으로 그대로 유지하는지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