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사 전까지는 모르지만 지금은 얼리 테스트기 할 시기가 아니라 불안해서 올려봅니다.
마지막 생리시작일은 4월 19일입니다. 1/10, 2/11, 3/12이었고 원래는 4월 12일이 예정일이었는데 그때 스트레스로 인해 좀 밀렸었습니다.
마지막 관계는 4월 29일이었고 질외사정했습니다.
엊그제 소변 보고 닦는데 계란흰자같은 냉과 함께 물감으로 번진듯한 연분홍색이 조금 같이 나왔습니다. 어제는 갈색찌꺼기?같은게 작은 코딱지만큼 나오고 오늘은 볼펜똥보다 더 작은 수준의 연분홍색이 흰색냉에 콕 박혔습니다. 팬티라이너 할 정도는 아니었고 하루에 한 번만 나왔습니다.
배는 평소에 배란할때쯤의 증상과 비슷하고 좀 더 아플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외 증상은 없습니다.
착상혈과 배란혈 중에 시기나 증상으로는 뭐랑 더 가까운지 알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