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쯤 양배추 칼에 베여서, 살조각이 떨어졌고, 근처 병원에서 진료를 받지 못해 혼자 소독 후 연고를 발랐습니다.포비돈으로 소독 후 후시딘 도포 후 밴드로 덧대고, 거즈로 1차 감싼 후 붕대로 감싸 생활중입니다.이미 살조각이 떨어졌는데 병원을 가는게 큰 의미가 있을 까요?소독에 대한 부분이라도 가서 진료를 받는게 나을까요?병원을 가기에 갈 짬이 잘 안나서 여쭈어 봅니다.아래 사진은 어제 밤에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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