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년전 고1때 일시적으로 목울대을 눌러서 피 안통하게 해서 기절시키는 장난을 했었습니다. 당연히 큰 후회로 남기에 이젠 트라우마가 되어 하지 않습니다. 상황을 설명드리자면, 한번은 어지럽다 해서 도중에 그만두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다시 했을때는 시야가 서서히 하얘지다 기절할때까지 버티고 기절한후 놀란 친구가 곧바로 얼굴 때려서 바로 눈떴습니다 . 십수초동안은 뇌에 산소공급을 차단 시키는 셈이니 뇌세포가 죽을텐데 조금이라도 뇌의 지능 저하에 영향이 미칠까요? 참고로 그당시 두통은 따로 없었고 어지럼증만 있어서 병원에 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