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건강Q&A

질문

자궁근종 환자, 생활

안녕하세요 어제 초음파 검사 갔다가
1.5cm/작은거 두개가 있어서 아직 수술하거나 할정도가 아니라
6개월에 한번 추적관찰하자 하셨는데
걱정이 많은 성격이라 더 스트레스 받아 병만 키울것같아요ㅠ
생활습관이 큰 영향을 끼치나요?
왜 6개월에 한번인지도 궁금합니다 보통 빠르게 안커져서 기간이 긴건가요??
근종이 작아지거나 사라지는경우도 있다던데 가능한건가요?


답변

Re : 자궁근종 환자, 생활
이이호
이이호[전문의] 창원파티마병원
하이닥 스코어: 1720
이 답변에 동의한 전문가
0명
이 답변을 추천한 사용자
0명
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자궁근종은 자궁에 생기는 양성종양으로, 여성의 약 30%에서 발생하는 흔한 질환입니다. 자궁근종은 크기가 작고 증상이 없으면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궁근종이 커지거나 증상이 있는 경우, 약물 치료나 수술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자궁근종은 호르몬 변화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생활습관도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특히 비만과 과체중은 자궁근종의 발생 위험을 높이고, 자궁근종이 커지는 속도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궁근종이 있는 경우,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궁근종은 보통 빠르게 자라지 않습니다. 따라서 6개월에 한 번씩 추적관찰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자궁근종이 빠르게 자라는 경우, 3개월에 한 번씩 추적관찰을 할 수도 있습니다.

자궁근종은 작아지거나 사라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궁근종이 작아지거나 사라지더라도 다시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궁근종이 있는 경우, 정기적으로 추적관찰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