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 말 길랑바레 판정받고 팔 끝, 발 끝부터 힘빠짐 증세 겪고 바로 호전되어 2주정도 입원 후 퇴원하였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혼자 걷고 앉기가 힘든 정도 였고, 특히 손 끝 발끝에 힘이 없어 라이터도 못 킬 정도 였습니다.
그 때 여러 사정이 생겨 재활을 2달밖에 못하였는데, 팔 , 손에 대한 힘은 당시 2~3달만에 완전히 돌아왔는데 발에 대한 회복이 너무 느립니다. 특히 왼발이요
오른발은 단독으로 까치발도 가능한데 왼발은 그렇지 못해요,, 그래서 걸을때도 왼발에서 약간 절뚝이고..
이게 발의 뒷꿈치나 바깥족 힘은 다 있는거 같은데 엄지발가락쪽만 유독 힘이 안들어갑니다. 이것도 운동치료로 계속 해야하는건지 아니면 병원을 방문한다거나 하면 다른 치료방법? 같은게 있을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