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제가 그런것은 아니고요 할머니께서 오늘 보니까 속이 안 좋으시고 머리도 어지럽고 손 발에 힘이 쫙 빠지고 그러셔서 체하신 줄 알고 약을 드시고 하셨는데도 안 괜찮아지셔서 속을 개워냈는데 나아지셨다고 하셨어요
근데 어머니께서 속도 안 좋고 머리도 어지럽고 손 발에 힘이 빠지시면 뇌에 문제가 있다고 하셨는데 혹시 걱정이 지금 많이 되어서 그런데 혹시 문제가 되나요?
할머니 연세는 77~80세 정도 되시고 전부터 손 발에 힘이 좀 빠진다고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