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4일차 아기입니다
신생아때부터 천명음 있긴 했으나 최근 심해졌고
수유시 히익거리는 소리 꺽꺽거리는 소리와 함께
쇄골 사이 목부분 움푹 패이고 가슴밑부분 함께 들어가며
청색증은 없으나 몸부림치고 숨차하는 듯한 모습 보입니다
수유량은 700-800대 유지되나
수유하다 금방 지치기도 합니다..
자다가도 꺽꺽거리고 코먹는듯한 킁킁소리, 코고는 소리와 함께 무호흡이 5-10초정도 왔다가 몰아쉬기도 합니다
그래서 수면이 오래 유지가 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청색증이 없고 수유가 그래도 되는 정도면
상급병원 진료는 보지 않아도 되나요?
동네 소아과에서 진료봤을 때에는 후두연화증 인 것 같다,
그러나 진찰 당시에는 호흡이 안정적이어서
숨넘어갈정도로 힘들면 상급병원 가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느정도일때 상급병원 진료를 보러 가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또 증상이 심할 때 수유하면 먹기 힘들어해서
상체를 약간 높여 옆으로 고개를 돌리거나
옆으로 누운 자세로 수유하면 잘 먹어서 간간히
옆으로 수유하는데 이런 자세도 괜찮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