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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Q&A

질문

C형간염 치료에관하여

저희어머니가 만성c형간염이고 초기간경변입니다. 얼마전 마비렛정 8주치료후 바로 혈액검사했는데 아직소량바이러스가남았다하더라구요. 이럴수도있나요?약8주먹으면 바이러스가완전히없어야하는거아닌가요?
8주치료 후 12주가지난후에도 바이러스가나오지않으면완치처분내리는것으로알고있는데 8주 직후 소량남아있던바이러스가 12주후 자연적으로 괴멸될수도 있나요?
마비렛 8주후 혈액검사 결과보시고 의사선생님이 바이러스가 조금 남았는데 12주후 혈액검사다시해보자고 하십니다. 만약 12주 후에도 혈액에 바이러스가 나오면 그때는 마비렛 이외에 다른약으로 치료를 새로들어가는건가요? 궁금합니다.


답변

Re : C형간염 치료에관하여
이이호
이이호[전문의] 창원파티마병원
하이닥 스코어: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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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만성 C형 간염은 현재까지 완전한 치료가 불가능한 질환으로, 현재까지는 바이러스 억제제를 사용하여 바이러스 양을 낮추고 간 손상을 최소화하는 것이 주요한 치료 방법입니다.

마비렛은 바이러스 억제제 중 하나이며, 8주간 치료를 받은 후에도 일부 환자에서는 바이러스가 완전히 없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는 환자의 면역력, 간 기능 등 여러 가지 요인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12주 이상의 치료를 받은 후에도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는 경우, 이는 바이러스가 괴사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소량의 바이러스가 남아있는 경우, 이는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의사 선생님이 권장하신 대로 12주 후에 다시 혈액검사를 받아 결과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12주 후에도 바이러스가 검출되면, 의사 선생님께서는 추가적인 검사와 검토를 통해 새로운 치료 계획을 제시해 주실 것입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