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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Q&A

질문

26세 남성 조영제를 투여한 혈관 CT 촬영 이후 부작용 관련 질문

저는 혈관 CT 촬영을 위해서 11월 3일경 조영제를 투입했었는데요

다음날 온몸이 붉어지고 미칠듯한 가려움증 및 얼굴부종으로 인해 응급실에서 항히스타민제와 스테로이드제, 수액을 맞았으며 응급실 퇴원 시 페니라민정2mg, 타가메트정200mg, 소론도정5mg을 이틀치 처방받았습니다.

그 뒤로 발진과 가려움증이 많이 완화되었으나 이젠 온몸이 건조해지고 다리 쪽에 가려움증이 심해졌습니다. 이상하게도 낮에는 별 가려움증이 없다가 밤에 취침을 위해 침대에 드러누워 눈을 감으면 그때부터 다리가 가렵기 시작합니다.

이게 조영제 부작용이 아직까지도 남아있는 건지 아니면 처방받은 약들의 성분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CT 촬영 전에 복용하던 약은 이소티논과 리마몬정이었으며 이소티논은 CT 촬영 일주일 전부터 복용을 중단하였고 리마몬정은 하루 전에 복용을 중단했었습니다.

답변

Re : 26세 남성 조영제를 투여한 혈관 CT 촬영 이후 부작용 관련 질문
이이호
이이호 [전문의] 진주고려병원
하이닥 스코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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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8
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질문자님의 호소하시는 증상은 조영제 부작용으로 증상이 아직 남아서 그런거 같습니다
처방받으신 약은 조영제 알러지증상을 완화 시켜주는 약입니다

정확한것은 처방받으신 선생님과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