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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Q&A

질문

이영진 선생님 질문이 있습니다

비교기과에 가서 비교기과 선생님께 선생님이 말씀하신대로 검사를 한번 받았는데요, 선생님께서 큰 돋보기로 보신뒤에 표피에 있는것들은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시고, 곤지름같은 성병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가성포경이라 습기가 차서 그렇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이게 검사받을때 곤지름 부위를 보여드리긴 보여드렸는데, 이게 살을 좀 늘려서 보여드려야 보이는 부분도 있었을거 같은데, 살을 그렇게 늘려서 보여드리진 않았거든요.. 혹시 오진의 가능성이 높을까요? 또 제가 4년?전에 혈뇨, 혈정액으로 인하여 비뇨기과 소변검사를 받았습니다. 근데 제가 소변검사를 보기전에 긴장되어 늘 소변을 보고 갔었는데요.. 혹시 이것들이 소변검사에 영향을 미쳐서 검사가 잘못 되었을수도 있을까요. 늘 비교기과만 가면 신기하게 혈뇨가 안나왔거든요.. 혈뇨 때매 가면 안나오고 다시 또 오면 혈뇨가 나오고... 또 종종 요도 근질거림하고 찌릿?한 느낌. 또한 전립선 부위라고 해야하나요? 요도 아랫쪽이 종종 간질거립니다. 이런건 뭐때문일까요? 위 증상들은 중1때부터고 혈뇨 혈정액은 중1 들어가기이전의 겨울방학때부터 시작되다가 몇개월지나니 괜찮아졌습니다. 위 증상들이 성병의 가능성이 높을까요?

답변

Re : 이영진 선생님 질문이 있습니다
이영진
이영진 [전문의] 대구코넬비뇨기과의원
하이닥 스코어: 3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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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4
안녕하세요. 하이닥 비뇨의학과 상담의 이영진입니다.

선생님께서 큰 돋보기로 보신뒤에 표피에 있는것들은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시고, 곤지름같은 성병은 아니라고 하셨군요.

오진의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계속 걱정되시면 다시 병원 내원하셔서 확실한 재진단 받으시고 편한 마음 가지도록 하십시요.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