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종균검사를 지난 3년간 했을때 유래아플라즈마를 제외하고 음성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분비물이 있습니다. 분비물 양상은 되게 길이가 길고 두께는 얇은데 엄청나게 끈적한 기다란 분비물에 냄새는 딱히 없습니다. 이 약 저 약 다 먹어보고 늘 자궁경부가 헐어있단 소견을 받았어서 레이저치료까지 했는데도 계속 이런식의 분비물이 나오네요. 왜그런걸까요? 또 무슨 검사를 받아봐야하나요? 심지어 생리도중에도 피가 엄청 긴 끈끈이 분비물처럼 나오네요(원래 나오던 분비물에 피의 색이 섞여서). 자세한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