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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Q&A

질문

질염을 앓았고 나은듯 했어요

초진시에 질염이 심하고 골반염이 의심된다고 약처방을 받아서 일주일 넘게 약을 복용했어요. 또 자궁안에 작은 혹같은게 보인다고 하셨구요. 그렇게 한주가 지나 두번째 주에 다시 진료받았고 혹은 생리전이라 물이 차서 그랬던 것 같다고했구 골반염은 약먹어서 균이 다 사라졌을거라고 하셨어요. 첫진료에 받은 std12종 검사결과 경미한정도의 칸디다와 가드넬라균이 검출됐어요. 그렇게 낫는듯 했는데 종종 따갑거나 간지러워요. 냉도 흐르듯 나올 때도 있고 아주 가끔 투명하고 끈적거리는 두부같은 물질이 나옵니다. 아마 덜 나은 것 같아 진료를 다시 받아야겠다 생각은 했는데 최근 끈적거리는 분비물에 붉은 피같은 끈적이는 냉도 조금 나왔어요 그렇게 계속 걱정되어 확인은 해보는데 그 이후로는 단 한번도 안나오네요... 바빠서 병원갈 시간은 안되고 걱정이 되어서 질문글을 올려봅니다 피가 섞인 끈적이는 냉의 원인은 무엇이었을까요? 자궁경부염이나 암일까봐 걱정이 됩니다

답변

Re : 질염을 앓았고 나은듯 했어요
김지우 하이닥 스코어: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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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

안녕하세요. 하이닥 상담의 김지우입니다.

피가 섞인 끈적이는 냉의 원인은 균 감염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은 안 나온다니 다행입니다.
질내 균 감염은 항생제 복용을 통해 치료 가능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