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담내용 :
올해부터 피로와 스트레스로 인해 4개월만에 여드름이 나기 시작해서
지금상태가 자국이라고 해야하나 빨갛게 남아있습니다.
목주변과 특히 이마주변에 심합니다
나이가 좀 있는편이라 사춘기 여드름은 아니고 피로와 스트레스로 생긴걸로 아는데
특히 이마부분은 한동안 모자를 자주써서 더 심한걸로 생각이 드네요
빨갛게 남은 자국이 시간이 지나면 휴식과 규칙적은 세안으로 없이질수가 잇나요?
꼭 시술을 받아야 없어지는건가요? 요즘 여드름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습니다.
빨간 여드름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드름이 지나간 자리에 붉은 자국이 남아
신경이 많이 쓰이시는 것 같습니다.
염증이 지나간 후에는 붉은 자국이 남을 수 있는데,
염증이 반복적으로 생겼던 부위에는
염증세포가 지나가도록 발달했던 혈관이 뭉치는 관계로
일반 피부보다 더 붉게 보일 수 있는 것입니다.
일단, 이러한 붉은 자국은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호전되기도 하므로
자외선차단을 잘 해 주시면서 조금 더 여유를 가지시고 지켜보시는 것이 좋겠으며,
치료가 필요하다면 혈관이 원인이 되어 생긴 증상들이기 때문에
피부재생 레이저 등으로 호전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시간이 지나도 해결이 되지 않는 증상일 수 있어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적절한 치료의 여부는 직접 피부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