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의 감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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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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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요산수치 1.8 mg/dL은 저요산혈증(hypouricemia, 정의상 ≤2.0 mg/dL)에 해당하지만, 다른 검사 수치가 정상이고 특별한 증상(운동 후 급성신손상, 요로결석 통증 등)이 없다면 당장 위험한 상태는 아니고 추적검사로 충분하지만
굳이 검사를 한다면
요산수치가 지속적으로 낮고 계속 감소하는 추세라면, 원인 감별을 위해 소변 요산 배설분율(fractional excretion of uric acid, FEUA) 검사를 통해 신장에서 요산이 과다 배설되는지, 아니면 합성 저하인지 구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남성에서 저요산혈증은 신장질환 과거력과 연관성이 9배 높게 보고되어, 신장내과 진료 시 소변검사, 신기능(크레아티닌, eGFR) 평가를 함께 받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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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 변동이 함께 있으므로 소화기내과(간담도)에서 간기능 원인 평가도 병행할 수 있습니다.
몰리브덴은 요산 생성의 핵심 효소인 잔틴탈수소효소(xanthine dehydrogenase)의 필수 보조인자이며, 몰리브덴 관련 이상은 요산 저하와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