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혀클리너를 굉장히 과도하게 사용한 후 혀에 백태가 더 심해지고 침분비는 정상인데 입이 심하게 마르는 느낌이 2년 가까이 지속되고 잇습니다 혀를 심하게 닦는 것의 위험성을 인지하지 못하다가 동네 병원에서 제 혀의 조직이 변성된거 같다며 혀를 닦지 말라는 조언을 들은 후에야 인지하엿습니다 인터넷에서 어떤 사람이 상처가 난 상태로 아물어 지속적으로 염증반응을 일으키는 조직변성 만성설염 상태는 염증조직을 전기소작 하는것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는 글을 쓴것을 보고 제 상황과 너무 똑같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이런 치료를 받을 수 잇는 병원을 찾고잇는데 한번만 도와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