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성 신부전이 24년 2월에 와서 입원을 한 뒤
현재까지 계속해서 외래를 다니고 있습니다.
세 달에 한번 피검사 및 소변 검사를 하고 있고,
참고 수치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크레아티닌 1.36 / eGFR 53
프로틴(유린) Neg, Trace, 1+ (번갈아나옴)
작년 12월 결혼을 하고 이제 배란 유도제를 처방받아 아이를 가지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배란이 되고 나면 난포를 터뜨리는 주사를 맞으라고 하는데 그게 과연 신장에 괜찮을까요?
외래 진료가 9월초에 잡혀있어서 여쭤봅니다.
아이를 간절하게 가지고 싶은데 이런 것도 제약이 있고 신경 쓸게 많고 힘들 줄 몰랐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