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9 저녁 자두씨 삼킴
7/02 오전부터 약한 오심 증상과 복무 팽만, 설사 증상 보임
여행 중 먹은 음식이 탈난 것으로 생각해 약국에서 레피즈(나푸록사지드), 애린쏙(트리메부틴말레산염) 사서 복용
7/04 2일부터 복부 팽만 증상 지속됨 오심 증상은 없어짐
대변을 봐야겠단 생각에 푸룬주스 100mL 섭취
7/05 새벽부터 아침까지 설사하고 복부 팽만감 줄어들고 괜찮아짐. 아침에 병원 가려고 했으나..괜찮아져서 안 갔음
7/05 저녁부터 다시 복부팽만 증상
6/29 - 7/02 사이 대변으로 자두씨가 나온걸 확인 못 함
장폐색증 의심될 경우 어떠한 순서로 조치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시간을 많이 뺄 수 없는 상황이라서 처음부터 큰 병원으로 가서 CT나 복부 초음파로 확인하는게 제일 빠르고 정확할지 아니면 일요일에 응급실로 바로 가야할지 알려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