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염을 앓고 나서 속이 울렁거리는 느낌이 계속되는데, 이런 게 오래갈 수도 있는지 궁금해요. 췌장염 뒤에 울렁거림이 남는 경우가 흔한가요? 보통은 얼마나 가는 편일까요, 언제부터는 다른 원인을 의심해야 할까요? 공복일 때 더 심하면 신호가 될 수도 있나요? 열이 나거나 통증이 같이 오면 바로 진료가 필요한 기준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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