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화요일쯤 코를 풀어도 코가 나오지 않는 증상으로 답답함이 생겼습니다.
해당 증상은 이비인후과에서 약 먹으면서 증상을 완화시켰는데요.
그날 대변을 보는데 잔변감이 조금 있으니까 극도로 답답한 증상(화장실 문 닫혀있는 걸 못 견딜만큼 답답해지는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계속 그런 건 아니고, 답답함이 유발되는 어떤 증상이 있으면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최대한 답답함을 느낄만한 일을 하지 않고 있는데,
오늘도 매운 걸 먹고 변을 시원하게 보지 못했는데 극도의 답답함으로 굉장히 괴롭습니다.
해야 할 일이 많은데 신경이 온통 그 답답함에 매몰되어서 손에 잡히지가 않아요.
평소 이런 일 겪어본 적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