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저)
- 만 33세
- 일반 정액검사: 농도, 운동성 정상
- 정상 정자 형태율(Kruger): 3%
- 시험관은 일반 IVF로 진행했습니다(ICSI 아님).
- 현재 DFI 검사 시행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정자 형태율이 높게 나온 후 약 5개월간 금연, 운동, 항산화 영양제(CoQ10, L-카르니틴, 오메가3, 비타민 C, 비타민 D, 비타민 E, 아연, 셀레늄, 엽산)를 꾸준히 복용했습니다.
- 직업상 제약회사에서 항암제 조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작업하지만, 직업적 노출이 이번 결과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내
- 만 32세
- AMH 2.91
- 난관조영검사 정상(양측 개통)
- TSH 정상
- 자궁내막 폴립 제거 후 이상 없었습니다.
시험관 결과
- 난자 채취 10개
- 성숙난자(MII) 7개
- 수정 3개
- 수정된 배아 3개 모두 3~4일째 발달이 멈춰 이식 가능한 배아가 없었습니다.
이 경우 정자 DNA 손상(DFI) 가능성을 어느 정도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DFI가 정상이라면 어떤 원인을 가장 우선적으로 의심하시는지, 다음 시험관에서는 일반 IVF보다 ICSI를 고려하는 것이 도움이 될지, 또는 추가로 필요한 검사가 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