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2달전부터 계단에서 다리가 무거워지는 증상이 심해졌습니다.
2.진행할수록 숨참이 주증상이 돼서,
평지에서는 괜찮은데 오르막이나 계단에서 확 숨이 찹니다.
원래는 5층 계단을 가방 메고도 가뿐하게 올라갔었는데,
현재는 1층부터 다리가 무거워지고
3층 정도부터 숨이 차서(자연스럽게 호흡이 증가해서 헉-헉), 말을 이어가기 어렵고, 난간을 잡게 됩니다.
부축을 받아야할 때도 있습니다.
3. 두근거림이나 통증은 못 느낍니다.
4. 만성 피로에 시달립니다.
5. 의료용 산소포화도 기기로 측정을 해봤을때, 휴식시에는 99-100으로 정상인데,
센서를 부착한 채로 걸을수록 95 92 90 88으로 점진적으로 떨어져서 각각 몇초 이상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