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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Q&A

질문

추가질문입니다.

혈소판수치감소 원인 찾는 방법이 있나요? 그동안 실행한 부분에서 추측으로 알 수 있나요?
반코마이신은 이전 병원에서 3주입원시 사용, 이후 일반폐렴
일반폐렴 항생제에서 사용한 항생제도 혈소판에 영향주나요?
그리고 말씀해주신 감염은요? 머죠? 감염이 되다니요.
이외 또 어떤 상황에서 나타날 수 있나요? 면역계 이상인가요? 먼가요?
수혈만 하면 정상수치 회복가능한가요? 또 떨어질 가능성은요. 원인을 찾아야 해결이 가능하지
않나요?
일부만하고도 관련있나요?


답변

Re : 추가질문입니다.
김경남
김경남[전문의]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하이닥 스코어: 2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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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폐렴 감염과 사용하신 항생제(반*마이신 등)가 혈소판 감소의 유력한 원인일 수 있으며,
수혈은 임시방편이므로 추적 관찰과 정밀 검사를 통해 근본 원인을 밝혀야 수치 재하락을 막고 완치할 수 있습니다.

건승하세요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추가질문입니다.
이이호
이이호[전문의] 창원파티마병원
하이닥 스코어: 2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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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의 감사 인사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혈소판 감소증의 원인을 정확히 감별하기 위해서는 골수의 생성 문제인지, 혈액 내에서의 파괴나 소모 증가인지 확인하는 정밀 검사가 필요합니다. 3주간 투여된 반*마이신은 물론이고, 일반 폐렴 치료에 흔히 쓰이는 베타락탐계나 퀴놀론계 등 대부분의 항생제 역시 드물게 면역 매개성 기전으로 혈소판을 급격히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감염이라는 것은 폐렴을 유발한 세균이나 바이러스 자체를 의미하며, 이러한 중증 감염증이 발생하면 체내 면역 반응이 과도하게 활성화되거나 혈액 내에서 혈소판 소모가 빨라져 수치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면역계가 자신의 혈소판을 오인하여 파괴하는 자가면역질환(ITP), 간 기능 저하로 인한 비장 비대, 혹은 골수 자체의 기능 이상 등 다양한 상황에서 혈소판 감소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혈소판 수혈은 수치가 너무 낮아 출혈 위험이 높을 때 시행하는 임시방편일 뿐이며, 원인 질환이나 유발 약물이 해결되지 않으면 수혈 후에도 다시 수치가 떨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혈액내과 전문의의 진료를 통해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치료해야 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추가질문입니다.
배병제 하이닥 스코어: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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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의 감사 인사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혈소판 감소는 폐렴 같은 감염 자체, 반코*이신을 포함한 일부 항생제, 면역반응, 간비장 질환, 골수 기능 저하 등 여러 원인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일반 폐렴 항생제도 드물게 혈소판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감염은 폐렴을 일으킨 세균이나 바이러스와 그에 따른 전신 염증 반응을 의미합니다.
혈소판 수혈은 출혈 위험을 낮추는 임시 조치라 다시 떨어질 수 있으므로, 원인 확인을 위해 혈액내과에서 추적 혈액검사와 필요 시 정밀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