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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Q&A

질문

폐렴입원환자는 퇴원 준비시에 꼭 병원에서 점검 후 안정화 될때 퇴원을 시켜야 하는 검사 종류는…

혈소판이 그동안 조금씩 떨어질 때 원임을 안 찾았을까요?! 왜…
3만이 되어 수혈까지 해야 하는 상황까지 뒀는지… ㅠㅠ
걱정입니다.

수혈받으면 괜찮을까요?

지금 뭐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변

Re : 휴
김경남
김경남[전문의]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하이닥 스코어: 2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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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폐렴 퇴원 전 염증과 산소 수치를 점검해야 하며, 3만까지 떨어진 혈소판은 감염이나 약물 부작용이 원인일 수 있으나
수혈을 받으면 수치가 빠르게 회복되니 안심하고 의료진에게 원인을 확인해 보세요.

건승하세요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휴
이이호
이이호[전문의] 창원파티마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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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폐렴 입원 환자가 안전하게 퇴원하기 위해서는 임상적 증상 완화와 더불어 흉부 엑스레이 검사를 통한 폐 염증 호전 여부, 염증 수치(CRP 또는 procalcitonin) 및 백혈구 수치를 포함한 일반 혈액 검사, 그리고 산소 포화도 검사 등이 반드시 안정적인 상태임을 확인해야 합니다. 혈소판 수치가 조금씩 감소할 때 선제적인 정밀 검사가 미흡했던 점에 대해 보호자로서 답답하고 걱정스러우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중증 감염증이나 항생제 사용 중에는 수치 변동이 흔하게 발생하여 우선 원인 질환 치료에 집중하며 추이를 지켜보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혈소판 수치 3만은 활동성 출혈이 없다면 즉각적인 치명적 출혈로 이어질 확률은 낮으나 수혈 기준에 해당하므로, 우선은 혈소판 수혈을 통해 수치를 안전하게 올리면서 출혈 경향을 방지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환자가 부딪히거나 다쳐서 출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절대 안정을 취하게 돕는 것이 중요하며, 주치의에게 혈소판 감소증의 구체적인 원인 감별을 위한 추가 혈액 검사나 혈액내과 협진을 적극적으로 요청하시어 근본적인 원인을 확인하고 치료 방향을 논의하셔야 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휴
배병제 하이닥 스코어: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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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 퇴원 전에는 호흡곤란 호전, 산소포화도 안정, 발열 감소, 염증수치와 백혈구 변화, 흉부 영상 호전 여부 등을 종합해 판단합니다.
혈소판 3만은 낮은 수치라 우선 수혈로 출혈 위험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지만, 감염, 항생제, 면역반응 등 원인 평가도 함께 필요합니다.
지금은 주치의에게 혈소판 감소 원인 설명, 혈액내과 협진 여부, 수혈 후 재검사 계획을 꼭 확인하시고 환자는 낙상과 외상을 피해야 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