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렴으로 증상완화 중 사진상 엑스레이 ct결과가 가장 중요한지요. 그리고 퇴원전에 무엇을 꼭 살펴보아야하나요 간 신장 신장 인가 수치가 높아지는 건 차츰 회복이 되나요? 그외 무엇을 살펴보고 중요히 보아야 하나요? 식품이나 음식중 주의해야 하는 것은요. 퇴원 하게 될 경우 몇 개월간 조심 관리를 해야하나요? 아님 일반인처럼 생활해도 되나요. 병실에 한달가까이 입원시 혈소판 관련 수혈을 받아야 하는 이유도 궁금합니다. 걱정 안해도 될까요?
폐렴 회복기에는 흉부 엑스레이나 CT 같은 영상학적 소견의 호전이 중요하지만 임상 증상의 안정이 더 우선시되며 퇴원 전에는 열이 없는지 식사와 보행이 원활한지 호흡수와 산소포화도가 정상인지를 꼭 살펴야 합니다. 입원 치료 중 상승한 간과 신장 수치는 약물이나 전신 염증 반응으로 인한 일시적 현상인 경우가 많아 원인이 제거되면 차츰 회복되나 퇴원 후에도 혈액 검사로 추적 관찰해야 하며 영양가 높은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되 신장 기능이 저하된 상태라면 고칼륨이나 고단백 식품을 의사와 상의 후 조절해야 합니다. 퇴원 후 최소 1~2달은 폐 기능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무리한 활동을 피하고 면역력을 관리해야 하며 한 달간의 장기 입원과 폐렴 치료 과정에서 혈소판 수치가 3만 이하로 급격히 떨어진 것은 지혈 기능 저하로 인한 출혈 위험이 매우 높은 위험한 상태이므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혈소판 수혈을 받아야 합니다. 혈소판 감소는 유발 원인이 해결되면 점차 안정될 수 있으나 현재로서는 출혈 징후를 면밀히 감시하고 주치의와 기저 원인에 대한 대책을 긴밀히 논의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폐렴 퇴원 전에는 엑스레이나 전산화단층촬영 결과도 중요하지만, 열, 호흡곤란, 산소포화도, 식사와 보행 가능 여부, 염증수치, 간과 신장 기능, 혈소판 수치가 안정되는지를 함께 보아야 합니다.
간과 신장 수치는 감염이나 약물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오를 수 있어 추적검사가 필요하며, 혈소판 수혈은 출혈 위험을 줄이기 위해 시행합니다. 퇴원 후 1~2개월은 무리한 활동, 술, 민간요법, 검증되지 않은 즙 종류는 피하고 주치의 지시에 따라 관리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