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술을 먹고 모르는 여성분과 하루를 보냈습니다.
허나 그여성분과의 관계는 없었고 여성분은 제 성기를 잡고 흔들어주는 행위 가 있었고 저는 여성분의 음부를 애무해주는 행위가 있었습니다.
사정을 마친후 전 제손을 먼저 대충 닦아냈고 물티슈를 버리고 새로운 물티슈로 손을 한번더 닦은후 그 물티슈를 버리지않고 저의 음모쪽을 살짝 닦았지만 아차싶어 바로 버렸습니다.
제가 걱정하는것은 헤르페스입니다.
혹시 여자분이 보균자일경우 상기 서술한내용으로 감염 위험상이 높을까요 제기억상 음모 부분이였으며 점막 부분은 아니였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