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1월말에 감기를 심하게걸려 1주일정도 잠을 못잘정도로 기침을 심하게했는데 거의 다 나을시점에 갑자기 기존안경이 저녁에 앞차량 번호판도 안보일정도로 흐려져서 안과에서 검안을했더니 시력이 두단계 하락했다고 하여 2월초에 안경을 맞추었습니다.
양눈 -0.5 디옵터 상승 후 복시,어지러움,두통,안통 이란 증상은 몽땅 오기 시작해서 도저히 일상생활이 불가하여 현재까지 안경을 5번을 교체하였습니다.(구면렌즈,비구면렌즈 다써보았고 도수도 한단계 하락시켜보았습니다 ㅠㅠ)
도수를 한단계 내리면 저녁운전에 좀 불안감이 들어서
안과를 다시 가보니 ct도 특이사항없다고하고 검영법으로 보시더니
불편하면 렌즈를 착용하거나 수술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렌즈를 착용했더니 시야가 그렇게 만족스럽진 않습니다..
(두통은 없는데 미세한 흐림과 시야왜곡,약간의 어지러움)
그래서 검안이 좀 세부적인 상급안과를 가야하나 신경과를가야하나 고민중인데 어느 방향이 올바를까요..
시력은 근시만 있고
기존시력 -2.0 L -1.5 현재시력은 R -2.5 L -2.0 입니다.
안경을 벗으면 문제가 없긴 합니다. 한달을 계속 이렇게 지내니까 너무 괴롭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