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닦으면 항문과 비슷한 수준으로 묻어나와 고민입니다.
위치는 항문을 바라보는 기준으로 왼쪽즈음, 구멍이 그렇게 크지는 않아 변이 누어질 정도는 아닙니다.
아마 아주 옛날에 걸린 항문농양이 길을 튼 것으로 생각되는데, 신기한 건 한번 걸린 뒤로 그 부위에서 재발이 된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지속, 만성적으로 구멍에서 변이 이동하는데 어째서 재발이 없는 건지 신기하네요.
이렇게 계속 변만 묻어나오는 경우는 불편한 대로 살아도 되는 부분일까요? 아니면 꼬매는 작업을 하는 게 좋을까요?
변이 닦아도 계속 많이 묻어나와서 크게 불편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