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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Q&A

질문

유방암 pet-ct 후

PET-CT는 몸속에 남은 미량의 방사능이 사라질 때까지
검사 후 약 6~12시간 동안 임산부나 영유아와의 밀접한 접촉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라고 답변받았는데요 그럼 pet-ct 검사 당일에 바로 성인과 일상접촉은 괜찮나요? 검사당일 침이나 손 땀 등 접촉도 괜찮은지요??


답변

Re : 유방암 pet-ct 후
김경남
김경남[전문의]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하이닥 스코어: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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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인과의 일상적인 대화나 접촉은 즉시 가능하며,

체액(침, 땀)을 통한 전염 우려도 거의 없으나,
검사 후 6~12시간 동안은 성인과도 긴 시간 밀착하는 것은 피하고
소변 후 위생 관리와 충분한 수분 섭취에 신경 쓰시면 됩니다.

건승하세요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유방암 pet-ct 후
홍인표
홍인표[전문의] 닥터홍가정의학과의원
하이닥 스코어: 5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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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PET-CT에서 사용하는 방사성 동위원소(예: F-18 FDG)는 짧은 반감기(약 110분)를 가지고 있어 빠르게 체내에서 소실됩니다.

검사 후 몇 시간 내에 대부분 소변·땀 등을 통해 배출되고, 방사능은 급격히 줄어듭니다.

접촉 안전성
성인과의 일상적인 접촉(대화, 손잡기, 식사, 침·땀 접촉 등)은 검사 당일부터 안전합니다.

특별히 주의해야 하는 것은 임산부와 영유아인데, 이들은 방사선에 민감하기 때문에 검사 후 6~12시간 정도 밀접 접촉을 피하라고 권고하는 것입니다.

성인끼리의 접촉은 방사선 영향이 거의 없으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