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작년 4월 말 저녁밥 만들던 중 묵직한 느낌, 통증 생김
2. 통증은 며칠 지나니 거의 안 느껴지게 되었지만 약 3주정도 묵직한 느낌 지속
3. 병원 1에서 초음파로 보았지만 이상 없어서 허리 문제라며 주사 맞음
4. 약 먹고 주사 치료해봤지만 차도 없음
5. 병원 2에서 초음파로 보았을 때 아킬레스건 쪽 미세한 파열이 보이지만 통증 부위가 아니라서 허리 문제 같다고 함
6. 병원 3에서 전형적인 테니스 레그 증상이라며 mri 찍고, 바깥쪽 손상 확인되는데 거의 다 나은 상태라고 함
약 먹고 한 달 정도 쉬면 나을 거라고 함
7. 쉬면 느낌이 약해지긴 하지만 뭔가 묵직한 느낌 남아있고, 좀 오래 서있으면 통증이 생김
6개월 이상 필요할 때 제외하고 서거나 걷지 않도록 했음에도
미세하게 묵직한 느낌이 남아있고, 밥 한다고 30분정도 서있거나, 좀 걸으면 통증이 다시 생기는 게 반복되고 있습니다
통증이 생겨도 엄청나게 심각한 통증은 아니고 부어서 아픈 듯한 느낌입니다
첨부한 그림에 표시한 것처럼 통증부위는 오른쪽 다리 - 오른쪽 비복근 아래와 가자미근이 겹치는 그 부분이고
승모근 뭉쳤을 때 만져지는 것처럼 통증부위부터 약 7cm정도 긴 근육 부분이 뭉친 듯 만져지고,
꾹꾹 누르면 승모근 뭉친 부분 누르는 것처럼 아픕니다
정상인 왼쪽 다리는 뭉친 듯 만져지지 않습니다
뭐가 문제이고, 어떤 치료를 받아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