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마이코플라즈마 제니탈리움은 일반 세균배양으로는 잘 자라지 않아 주로 PCR 같은 핵산증폭검사로 진단하며 정밀냉검사라는 표현은 병원마다 의미가 다를 수 있어 PCR이 포함되지 않았으면 제니탈리움이 검출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검사 방법에 따라 서로 다른 균이 나오는 것은 흔한 일이며 정확한 확인을 위해서는 제니탈리움에 특이적인 PCR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가장 신뢰도가 높습니다 이 균은 주로 성접촉을 통해 전파되며 자발적으로 생기는 경우는 드물지만 무증상 보균 상태로 오래 지낼 수 있고 남녀 모두 요도염 자궁경부염 골반염의 원인이 될 수 있어 본인과 파트너가 함께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결과를 가져가 비뇨의학과나 산부인과에서 검사 방법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동일한 PCR 검사로 재확인하며 항생제 치료와 치료 후 재검사 계획을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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