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검사에서 염증 수치가 높게 나왔는데 골반염이 확정된 건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수치가 올라가는 원인이 여러 가지일 수 있다는 말에 혼란스러워요.
혹시 감기나 다른 염증 상황에서도 이런 결과가 나올 수 있나요?
몸살처럼 전신 상태 때문에 수치가 올라갈 가능성도 있을까요?
골반염이 아니어도 수치만 높아질 수 있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하나요?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다는데 왜 그런 건지 궁금합니다.
염증 수치 높음 = 골반염 확진이 아닌가요?
수치와 증상 사이 차이점이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