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중절 후 1–2주 내에는 **자궁 수축에 따른 간헐적 아랫배 통증·꾸륵거림**이 흔하고, **질정 사용**으로 질·골반 자극이 더해져 밤에 불편감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통증이 경미하고 출혈·발열·악취 분비물이 없다면 대체로 정상 범주입니다. **식은땀과 유방 팽창**은 임신 호르몬이 급격히 떨어지며 나타나는 **일시적 호르몬 변화**로 설명되며 보통 수일–수주 내 호전됩니다. 수술이 안 되었을 가능성은 **현재 출혈이 소실되고 증상이 경미한 점**으로 볼 때 낮지만, 확실히 하려면 **수술 후 1–2주 내 초음파 또는 hCG 확인**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38℃ 이상 발열, 악취 나는 분비물, 지속적 출혈**이 있으면 즉시 산부인과 재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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