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란일 날에 관계를 맺었습니다. 착용은 꼭지비틀고 공기안들어가게 착용하였고 질외사정을 하려고 하다가 완전히 빼고 싸지는 못하고 빼면서 사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콘돔안에 정액은 정액받이에 고여있었습니다. 그리고서 물풍선 확인을 했는데 처음에는 이상이 없는것처럼 보이다, 손으로 강하게 주물주물하다보니 확인시작한지 3분쯤 지나 작은 바늘구멍같은 곳에서 물이 새는걸 확인했습니다. 물이 새는 곳은 음경 중간 쯤(끝 부분은 아니지만 육안 상 정액이 보이지는 않는 부분) 옆면이었습니다. 물풍선 확인중 파손된 걸까요? 임신가능성이 높을까 고민됩니다. 사후 피임약을 워낙 꺼려하는 여자친구라 원하거나 불안하면 먹으라는 답변보다는 어떤 의견이신지를 여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