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광암 진단을 받았던 병원이 아닌 다른 병원에서 척추랑 골반을 발견한 케이스라 이번 돌아오는 월요일날 현재 항암치료를 하고있는 병원에 가서 이야기 할 예정입니다.
사실 인터넷에서 (이런 인터넷에서 주워들은 이야기를 하는것을 좋아하진 않으시겠지만) 방광암 뼈 전이 5년 생존률이 5%라는 걸 봐서 많이 충격에 빠지기도 했고 해서 여쭤봤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나이가 엄청나게 많은 편은 아니라 제 입장에서는 적극치료로 살아가셨으면 합니다만 그냥 가감없이 가망이 거의 없는지 아닌지 정도만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