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생때부터 종종 심장이 엇박 뛰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올해 3월 심장내과를 방문했었는데 무시해도 될정도의 부정맥이 있다 했습니다. 그때는 심장부근이 아파서 갔었고 심장문제는 딱히 없다했습니다 (초음파, x레이, 운동검사 진행)
지금 8월부터 9월간 자려고 누울때, 밥먹을때, 헬스 웨이트를 할때 그리고 달릴때 분명하게 심장이 이상하게 뛰고 종종 앉아있을때 숨이 덜 쉬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웨이트를 할때는 뭐랄까 갑자기 엄청 빠르게 뛰다가 안정되고 달릴때는 뭔가 덜뛴다 해야하는 느낌이 듭니다
그냥 앉아서 1분 스톱워치를 켜두도 손목을 통해 맥박을 재보니까 분당 58-62 가 나왔습니다
나이는 만20살이고 운동을 한 몸이라 전혀 비만하지 않습니다..
올해 괜찮다고 해서 이거를 병원에 가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