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정맥이 생긴 지는 약 10년쯤 된 듯한데 그동안은 다리가 저리거나 불편한 감은
전혀 없었고 핏줄이 튀어나오지도 않아서 그러한 직접적인 증세들이 없다보니
그냥 넘겼는데 지금 보니 보기에 미관상 좋지는 않고 얇게 핏줄이 파랗게 올라오긴
했어서 눈에 띄는지라 뒤늦게 치료를 해볼까 하는데
미용 목적이다 보니 수술은 안 해도 되고 주사나 레이저가 있다고 하는데
어느 치료법이 적절할까요? 나이는 60대 후반 여성 입니다.
다리는 양쪽 다리 모두 그렇고 허벅지까지는 올라오지 않았어요.
또한 중요한 게 주사와 레이져 치료는 각각 비용이 보통 어떻게 될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