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측 사타구니에 지름 1.5cm정도의 구슬같은 멍울이 잡힙니다.
작년 8월쯤부터 잡혔었고, 따로 통증 등은 없으며 잡고 움직여보면 잘 움직입니다. 또한 만져보면 안쪽에 붙어있는 느낌이 아닌 표피 조금 밑에 있는 것 같습니다
림프종의 B증상으로 알려진 체중감소, 발한, 야간 식은땀은 없었습니다.
작년 8월경 외과 원장님이 촉진해보시고 단순 표피낭의 일종일 확률이 높고, 림프종은 아니라고 하셔서 지금까지 지켜보고있는데, 1년 가까이 다른 치료를 하지 않았음에도 별다른 추가 증상이 없었다는건 악성 종양은 아니라는 것이겠지요?